천국과 지옥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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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카 2

주님과의 만남을 준비하십시오!

두 번째 비디오

안젤리카 잠브라노의 두 번째 천국과 지옥 경험

 그녀의 두 번째 여행에서 안젤리카는 어린양의 생명책과 십일조와 헌금을 훔친 크리스챤들, 우상숭배하는 수녀들, 반항적인 어린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게 됩니다.

 




나의 백성들에게 내가 곧 갈 날이 임박하였음을 알리라. 나는 나의 자녀들을 위해 갈 것이다. 나의 보혈로 의롭게 된 자들에게 말하라. 그 자들만이 나를 볼 것이다.”

2010년 1월 4일 23시 50분 에콰도르 엠팔메에서.. 주님께서 안젤리카를 두 번째 부르시다.

 

안젤리카 : 자정인 12시에 교회 형제 몇 분께서 저의 집에 도착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모든 것을 녹화하기 위해 방송국 사람들도 도착하였어요. 전 침대에서 갑자기 전 두명의 천사를 보았는데 그들이 저의 손을 잡고 말했어요.

“일어나세요, 만왕의 왕, 만주의 주께서 당신을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내 가 일어나자, 저는 저의 몸이 침대에 누워져 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방안에 있는 것도요. 저는 걷기 시작했고 제가 천사들을 향해 손을 뻗자 우리는 곧바로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매우 빠른 속력으로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순간 우리는 주님앞에 서있게 되었죠. 저는 천사들이 찬양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할렐루야...거룩! 거룩!” 전 너무 행복했어요.

 

하나님의 왕궁은 정말이지 너무나 근사했어요. 전 주님께서 저에게 다가오시는 것을 보았어요.

주님께서 “딸아,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었단다. 왜냐하면 너에게 보여줄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지”  “주님 제가 여기 있어요. 전 주님과 여기에 머물기 원해요. 전 지구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제가 여기서 주님과 함께 있게 해주세요.”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어요. “딸 아, 넌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단다. 넌 일을 해야해, 넌 나의 말을 실행해야 한단다. 내가 너의 삶과 나의 백성의 삶과 인류의 삶에 대해 특별히 보여 줄 것이 있단다. 왜냐하면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아 멸망에 이르지 않길 원하기 때문이란다.”

 

그말이 끝나자 두명의 천사를 보았어요. 미가엘과 가브리엘 천사가 거대한 두루마리를 들고 있는 것이었어요. 그들은 몹시 아릅다웠으며 반짝 반짝 빛나고 있었어요. 내가 그 두루마리를 보며 주님께 물었어요.

주님 이게 무엇이죠?”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 두루마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니?” “네 주님”이라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미가엘아, 그것을 열도록 하여라” 그러자 미가엘 천사가 그 두리마리를 펼치기 시작했어요. 전 황금글씨, 숫자와 같이 생긴것들을 볼 수 있었지만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는 알 수 없었어요. 전 생각했어요 “이것이 무엇이지?” 미가엘 천사가 대답했어요. “여기에 적힌 모든 문자들과 숫자들은 당신의 간증을 통하여 지구에서 주님을 구주로 인정하여 구원받은 사람들에 관한 글들입니다.”


전 너무나 흥분하여 그에게 다시 물었죠. “그 숫자가 얼마나 돼죠?” 그는 그 책에 적인 영혼의 숫자가 수천에 이른다고 일러주었다. 전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말했어요, “주님 많은 이들이 회심하였군요!” “그렇단다. 이 천사 가브리엘이 들고 있는 숫자들은 나의 길에서 멀어져 있다가 다시 돌아오고 있는 숫자들이란다. 그들이 지금 내게로 오고 있단다 딸아.” 난 그 숫자들을 힐끔 보았는데 그것이 엄청난 양의 숫자인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전 말했어요. “주님! 그 말뜻은 그럼 이제 저의 면류관에 진주들이 가득 박히게 될 것이며 저를 이곳 주님의 왕국에 함께 머물게 해주겠다는 뜻이죠?” 그러자 주님께서는 “아니란다 딸아, 너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구나, 넌 지구로 돌아가야만 한다. 너의 면류관을 보길 원하느냐?”

저는 매우 흥분하여 대답하였어요. “네 주님! 저의 면류관을 보여주세요” 그러자 주님께서 “그녀의 면류관을 가져오너라”라고 말씀하셨어요.

곧바로 가브리엘 천사가 주님의 명령을 수행하였어요. 그가 돌아왔을 때, 전 매우 큰 쟁반같은 것에 진주는 거의 박히지 않은 면류관을 가져오는 것을 보았어요. 전 주님께 물었어요 “주님, 이 면류관은 누구의 것인가요?” “딸아 이것이 너의 면류관이란다.” 그러자 전 “그런데 주님,,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했는데 어째서 저의 면류관에 진주가 가득 박혀 있지 않죠?” 그러자 주님께서는 “딸아 아직 너가 가야할 많은 여정들이 너의 삶에 남아있단다. 단지 3,500명의 영혼이 나에게 돌아왔을뿐이야. 너는 다시 지구로 가서 나의 말을 전하여라 아직 나에게 돌아올 많은 영혼들이 남아있단다.” 그러나 주님 “어째서 제가 여기 머물면 안되는거죠?” 그러자 주님께서 “딸아 지구로 돌아가서 생명의 면류관의 진주를 모두 채우거라” 전 이해하였고 말했어요. “좋아요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겠어요."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얘야! 내가 너에게 보여줄 뭔가가 있다”

 

 첫 번째의 방문때처럼 주님께서 저를 데리고 지옥의 터널로 급격하게 하강하기 시작하였어요. 전 말했어요. “오! 주님, 무슨일이죠?” 예수님께서 “지옥에서 너에게 보여줄 뭔가가 있단다.” “그러나 주님 전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요. 주님 첫 번째 저의 지옥 방문을 기억해 보세요. 전 분명히 지옥에 관하여 많은 것을 이미 보았어요.” 그러나 주님은 “ 그래 얘야, 그러나 다른 것을 내가 보여 줄 것이야.”

우리는 그렇게 지옥의 화염을 한번 더 통과하며 하강하였어요. 그리고 전 울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너무 고통스러운 것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전 주님께 “주님, 전 여기서 나가고 싶어요 주님 도와주세요. 제발요..” 전 수백만의 사람들이 절규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세요”

 

 

 

-십일조와 헌금을 훔진 자-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전 어떤 사람이 이같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어요.

  “저를 용서해 주세요. 주님! 제가 주님의 것을 훔쳤어요. 제가 주님의 것을 훔쳤어요.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그러기를 원치 않아요..”

전 물었어요, “주님, 저 사람은 누구에요? 저 사람이 왜 주님의 것을 훔쳤다고 이야기 하는 거죠?” “얘야, 내가 저 사람이 누구인지 너에게 보여주마” 우리는 그사람이 있었던 곳으로 갔어요. 우리는 독방으로 들어갔고 거기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남자를 보았어요. 화염이 생겼고 그는 고문받고 있었어요.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가슴에 팻말같은 것을 붙이고 있었으며, 이마에는 666이란 숫자가 박혀있었어요. 이 남자는 자신의 손을 뻗어서 “주님 용서해 주세요” 그가 주님께 용서를 구하자 전 물었어요. “ 왜 당신은 여기에 있는 것이죠? 왜 주님께 용서를 구하는 거에요? 왜 아무도 하나님의 것을 훔칠 수 없는데도 당신은 하나님의 것을 훔쳤다고 말하는 거죠? 그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요. 왜 당신은 주님의 것을 훔쳤다고 말하는 것이죠?” 그러자 그사람은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죠” “당신이 누구였으며, 무슨 일이 있어고 당신이 무슨 짓을 했으며 왜 여기있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 저에게 말해주세요.” 그러자 대답했어요. “전 크리스챤 리더였어요. 전 주님을 영접한지 20년이나 되었던 교회의 리더였죠. 그러나 전 20년동안 십일조와 헌금을 드릴 때 전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드리는 모든 십일조와 헌금은 목사님의 생활을 위해 쓰여져야하기 때문에 드리는 것이야"라고 말이죠. 그러나 그것을 전 지금 후회합니다. 왜냐하면 전 이제 이해했어요. 그것은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란 것을 말이죠. 그것은 주님을 위한 것이었어요. 그리고 그것이 제가 왜 주님의 것을 훔쳤다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이 남자는 회개했어요. 그리고 자비와 도움을 청했어요. 그는 말했어요. “당신도 알다시피. 바로 지금 이순간에도 지구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제가 하였던 것처럼 주님의 것을 훔치고 있어요. 당신이 지구로 돌아갈 때 십일조와 헌금을 드리는 것을 거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의 것을 훔치는 것을 당장 멈추라고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란 것을 꼭! 말하세요. 그리고 천국에는 절대 도둑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세요. 전 성경말씀을 알았지만 지금 후회합니다. 그리고 전 주님의 것을 훔쳤다는 것을 깨닫았어요.(말라기 3:8)" 그는 말했어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드릴때는 인색함으로 하지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드리며 즐기는 마음으로 드리라고 전하세요.” 그 남자는 주님께 계속 탄원하였어요, “주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지금은 너무 늦었구나, 너에게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

 

전 그 남자에게 물었어요. “근데 왜 당신은 하나님의 것을 훔쳤죠? 왜요? 당신은 십일조와 헌금을 드리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잘알고 있었어요.” 그는 대답했어요. “그래요, 전 매우 잘 알고 있었죠. 그러나 전 매우 교만한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없었어요.”

 

 전 당신에게 말하고 싶어요. 당신이 만일 하나님을 안다면 그리고 당신이 하나님을 모른다고 할지라도, 절대로 하나님의 것을 훔치지 마십시오. 절대로 주님의 것을 훔치지 마십시오. 반드시 하나님께 십일조와 헌금을 드리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이 지구에서 주님께 드리는 모든 것은 사람을 위한 것이 절대로 아니니까요. 우리는 하나님께 드릴 때 우리의 전심을 다하여 드려야합니다. 그것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에게 드리는 것이기 때문이죠.

성 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말라기 3장 8절에서 10절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만약 당신과 당신의 가족의 삶이 정말로 축복받고 싶다면 절대로 하나님의 것을 훔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시간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축복하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말라기 3장 8절에서 10절은 분명히 말합니다.

“그런데도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칠 것인가?”

 

-우상숭배하는 수녀들-

 

우리가 그 곳에서 벗어나자 마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내가 또 다른 것을 너에게 보여 줄 것이다.” 그곳을 떠난 이후, 주님께서 오래전 일에 대하여 저에게 다시 상기시키셨습니다. 지난 몇 달전인 지난 11월 쯤에 주님께서 저의 영혼을 데려가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독방을 보아라” “AVIERD" 라는 단어가 안젤리카에게 보여졌어요 이것은 아마도 고대 이태리어나 라틴어 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벗어나야 할 실존하는 지옥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400페이지 분량의 고대문헌들이 발견 되었습니다.(옮긴이 주석). 이 단어의 정확한 의미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래서 그것이 대략 종교적행위의식인 것에 관한 것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예수님께서 저를 방들 사이에 데려 가셨는데 그곳은 몇 달 전에 주님께서 환상으로 보여 주셨던 곳이었어요. 우리가 그 안으로 들어갔을 때, 전 수천의 사람들을 보았어요. 거기서 검은색으로 옷입혀진 두명의 여인을 보았습니다.

전 예수님께 물었어요. “주님 저들은 누구죠?” 제가 본 것은 정말 충격이었어요. 거기서 전 수녀들이 십자고상(천주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형상을 떠서 만든 상)과 묵주(불교도인들이 하는 것처럼 손에서 쥐고 하는 것)를 하고 있는 손에 뱀들이 칭칭 감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전 말했어요. “주님 왜 저들이 여기있죠? 저들은 수녀잖아요” 그말이 끝나자 그 수녀들 중에 한사람이 아주 슬픈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전 지구에서 수녀였어요...그러나 전 지금 이곳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전 그녀가 어떻게 기도하기 시작했고 어떻게 뱀이 그녀의 손을 틀어지게 되었는지 보았어요. 그녀의 손에서 수천마리의 벌레들이 들끓었어요.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눈이 있으면 보아라, 귀가 있으면 들어라.” 그녀는 흐느끼기 시작했어요. “오 주님!! 전 여기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요. 전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전 더 이상 이곳에 있고 싶지 않아요. 주님 도와주세요!!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그러고 나서 전 다른 여인을 보았어요. 그들의 삶의 부분들이 극장에서의 스크린처럼 저에게 비춰지기 시작했어요. 그 화면에서 진짜 수녀들을 보았어요. 그리고 이 수녀들이 어떻게 성적인 관계를 신부들과 맺고 있는지 보았어요.

그 리고 그들이 또한 수녀들끼리 서로 성적인 관계(레즈비언)를 맺는지 보여주셨어요. 전 더 많은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지금 그들은 지금 이곳 지옥에서 회개하지만 기회는 없어요. 회개는 지구에 있을 때, 이땅에 생명이 있을 때 해야하기 때문이죠. 그들이 회개하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두 번의 기회는 없습니다. 그들 수녀들이 말했어요. “가서 어서 전하세요!! 여전히 살아있을 때, 생명이 있을 때 회개하여, 이곳에 오지 말도록 어서가서 절대 이곳에 오지 말라고 전하세요.”

 

 

 

 전 어떤 것에 대하여 여러분과 나누길 원합니다. 수녀들은 종종 기도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수녀들, 신부들과 교황들은 하나님께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풀어 달라고 기도하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전 여러분께 진실에 대하여 알리기 원합니다. 여러분이 믿을지 안믿을지 모르지만 말이죠 이것이 사실입니다. 전 여기서 성경이 말하는 진리만을 말합니다. 성경은 요한복음 8장 32절에서 진리가(하나님의 말씀이, 신부들의 기도가 아니라, 실제 연옥은 존재하지도 않죠!)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을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전 여러분이 이 진리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지옥에 가게 될 것이란 것도 알리고 싶어요. 보세요! 들으세요! 그들은 연옥이 실존한다고 말해요!! 그러나 전 여러분께 과감히 말합니다. 연옥이란 곳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연 옥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 진 것입니다. 진리를 희석시키기 위한 사단의 전략이죠. 그것은 바로 교황이 만들어 낸 사람의 교리입니다. 성경은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천국과 지옥의 실제에 대해서 말이에요. 전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천국과 지옥 모두를 보게 하셨어요. 그리고 전 어느 곳에서도 연옥이란 곳은 볼 수 없었어요. 그가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연옥은 존재하지 않는단다. 그리고 인류에게 지구에 있을 동안에 자기가 어디로 가게 될지에 대한 선택을 하라고 전하여라. 왜냐하면 지구에 있을 동안, 생명이 붙어 있을동안 자기가 갈 곳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지. 천국이냐 지옥이냐 이 두 선택만이 존재한단다. 회개는 오직 살아 있을 동안만 할 수 있는 것이란다. 죽어서 누가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란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기도하자! 그래서 우리와 친족들 조상들, 가족들, 그 사람들을 연옥에서 꺼내주자!”

 

이런 기도를 멈추십시오!! 왜냐하면 주님 없이 주님을 모르고 죽은 자들은 절대로 그곳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불행하지만 사실입니다. 그들은 영원토록 지옥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죽기 전에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인다면 그들은 하늘 아버지가 계시는 천국에 있게 될것이라는 복음을 전해드립니다. 그러나 전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마귀에 궤계에 속아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비통해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친족이 연옥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라 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친구여 이제 진실을 알아야 할 시간입니다. 연옥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말 존재하지 않아요. 제가 여러분께 몇 마디 만 더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영원을 시간을 누구와 어디서 보내고 싶은지를요. 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 그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늘왕국인 하나님의 나라인지 아니면 사탄과 함께 지옥에 있을 것인지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명령하셨어요. 이말을 아주 직접적으로 하라고 말이에요. 둘러 말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말하라고 명령하셨어요. 믿을지 안믿을지를 말이죠!. 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왜냐면 언젠가 전 다시 주님 앞에 설 것이고, 지구에서 우리가 했던 행실의 선악에 대하여 반드시 검증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죄와 여러분이 섬기는 그 주인 우상들에 대하여 회개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결국 지옥에 떨어질 것을 전 지금 엄숙히 경고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로 돌아오세요.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전 여러분을 협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말은 해야하는 이유는 진리이기 때문이죠.

주님의 말씀은 너무 명확합니다. 중간이 없습니다. 타협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절대 도둑이 들어 올 수 없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얼마전에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어 떤 이미지나 상들에 사단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성모 꽈달루삐, 성모 시네마, 성모 마리아 그리고 수많은 성모들에게 사람들이 찾아오는 이유라고 말해주셨어요. 모든 상들은 심지어 많은 곳에서 부르는 “Divine Child"(아기예수상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에도 마귀적인 것이 숨어있습니다.(우상숭배가 될 수 있다는 의미). 부디 저의 말을 믿어주세요. 이 모든 상들은 데몬적(마귀적인)인 것입니다.(마귀가 뒤에서 숨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성모상 앞에서 성자상 앞에서 치유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제가 전에도 말했듯이, 이런 이미지나 상들은 마귀적인 것입니다. 마귀는 듣습니다. 그리고 그의 마귀적 힘으로 때때로 기적이 일어난 것 같은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신이 계속 거기서 예배하게 만들기 원하는 것이죠. 제 말을 잘 들으세요. 마귀는 하나를 주고 아홉을 앗아갑니다. 그것은 바로 영벌인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죠. 그러므로 이미지나 상들에 경배하는 행위를 당장 멈추십시오.

주님만을 찾으세요. 그분은 살아계십니다. 죽은 형상이나 이미지가 아니라 그분은 실존하시는 분이시며 그분만이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분이시며 풍성한 생명을 주실 분이십니다.

 

 

 

 

 

 

 

주님께서 흐느끼며 슬피 울고 있는 수녀들을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전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요. 전 지구에서 지었던 저의 죄들과 우상숭배한 것을 후회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곳 지옥에서 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전 그분들 중 한사람에게 물었어요. “그러나 당신을 진리를 알았잖아요?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알지 않았나요?” 그녀가 대답했어요. “맞아요, 전 성경말씀을 알고 있었죠. 그러나 전 절대 회개하지 않았어요. 전 예수님을 절대 찾지 않았어요. 수녀원에는 여러 가지 사유로 수녀원에 있게된 사람들이 있어요. 전 사랑의 배신으로 고통받다가 수녀원에 있게 되었어요. 사실 수녀원에서 사랑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수녀가 된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약혼자가 그들을 버린 경우라든지, 그들의 남자친구가 그들을 배신한 경두 등 많은 수녀들이 사랑에 상처받고 세상의 사랑을 등지고 수녀가 된 경우들입니다. 불행하게도 그들은 모두 사탄을 섬기고 있다는 것이에요.”

 

 만 약 당신이 이것을 듣고 있다면, 당신이 진리를 안다면, 전 당신께 세상의 죄로부터 벗어나서 예수그리스도를 찾을 것을 간구합니다. 그가 없다면, 아무도 영생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영혼을 구원할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분 뿐이십니다.

 


고린도 전서 6장 9절~10절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불 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라고 말이죠.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 명확합니다. 계시록 21장 8절에서는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빠져나갈 출구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회개하긴 늦었습니다. 불행히도 지옥에서 주님을 간구하더라도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땅에서 살고 있는 생명들은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습니다. 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당신이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당신에게는 아직 회개할 시간이 남아있으며 그것이 이 땅에서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지옥으로부터 탈출하세요. 주님께서 당신을 향한 자비의 손길을 여전히 뻗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의 영혼이 구원받길 원하는 바로 그이니라, 나는 너에게 풍성한 영생을 주길 원하는 바로 그이니라. 나에게 오너라, 나에게로 오너라” 이제 여러분은 그분 예수께로 돌아가기로 결정할 시간입니다.

나에게로 오라는 말씀은 성경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에보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와서 그분께 여러분의 짐을 맡기세요. 그분에게 당신의 생명을 맡기면 그분께서 당신의 짐을 주님이 책임지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속박의 굴레를 끊으셨습니다. 그분께서 당신을 자유롭게 해주실 것이며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창조하실 것입니다. 성경은 명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고후 5:17)

그런후 주님께서 저를 그곳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수녀들이 있던곳) 우리가 그방을 떠날 때 전 슬피 울며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주 님 저를 이곳에서 제발 꺼내주세요. 주님! 주님! 전 이곳에 있고 싶지 않아요. 오.. 주님 제발... 이 지옥에서 전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아요. 오 주님.. 저를 제발 세상으로 다시 한번만 돌려보내 주세요. 주님 전 이곳을 떠나고 싶어요. 주님 이 끔찍한 화염에서 전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요. 주님 제발...” 주님은 절 데리고 그곳을 빠져나오셨어요.

  

-반항했던 15세 소녀-

 

 

“지금 이시간 이후로 난 너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줄것이야” 주님과 전 그곳에서 멀어지고 있었어요. 그때 전 젊은 여성의 비명 소리섞인 소리를 들었어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전 그녀에게 다가가며 물었어요. “당신은 누구에요? 왜 여기에 있어요?” 그녀는 대답했어요. “전 십대에요. 제가 15살 때 전 죽었어요. 제가 세상에서 삶을 마감할 때 전 단지 15살 이었다구요” “그런데 왜 네가 여기 있는거니? 뭐 때문에 이곳에 온거야?”전 그아이에게 물었어요. 그녀는 대답했어요. “전 제 인생이 앞으로도 충분히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했어요. 전 그때 매우 어렸으니깐요. 사람들은 항상 나에게 예수님과 그분의 구원에 대해 말해주었어요. 근데 난 항상 전도하는 크리스챤들이 미쳤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나 항상 성경말씀을 거부했었어요. 전 주님을 받아 들이고 싶지 않았어요. 그들에 나에게 복음을 이야기 할때마다 전 그들을 향해 비웃고 조롱했었어요. 전 지금 알게 되었어요. 내 인생에 있어 최악의 실수를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했다는 것을요. 저를보세요. 전 이곳에서 화염에 타고 있어요. 전 자동차 사고로 인해 갑자기 죽었고 전 지금 너무나 후회하고 있어요. 전 이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 없는지 찾았어요. 제가 그 길을 찾고 있을 때 저를 고문하는 지옥괴물이 저에게 다가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넌 이곳을 빠져 나갈 수 없어, 너 이곳에 영원히 있어야한다.” 전 이곳에 있고 싶지 않아요. 오 제발! 제발 여기서 빠져나가게 해주세요.”

 

전 그녀에게 말했어요. “난 너에게 어떤 도움도 줄수 없구나. 나도 여기에 있는 모든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지만 난 할 수 없어”

 

주님께서 다시 말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누구도 다시 기회라는 것은 없다. 기회는 오직 땅에 있을때에만 할 수 있는 것이란다.” 그 소녀가 말했어요. “오... 제발 인류에게 전해주세요. 그리고 저의 가족들에게 절대로 이곳에 오면 안된다고 말해주세요. 가서 아직까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기회가 있는 십대들에게 가서 말씀해 주세요. 이곳에 오면 안된다고..그들에게 죄에서 돌이키라고 말해주세요. 제가 땅에서 살 때 전 끔찍한 삶을 살았어요. 죄로 가득한 삶이었어요. 전 매우 교만했으며, 전 파티에 가서 파티문화를 즐겼어요. 전 절대로 참을성이 없었어요. 전 늘 반항적이었어요. 지금 전 이 모든 것들을 너무나 후회하고 있어요. 그리고 절 용서해주길 원해요. 전 여기서 빠져나가고 싶어요. 땅에 있는 사람들에게 절대로 이곳으로 오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절대로 절대로 이곳에 오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제발.. 그들의 부모의 말씀을 잘 순종하고, 주님을 영접하라고 전해주세요.. 왜냐하면 주님은 진짜 진짜 진짜 구원자 이니까요. 마귀가 절 속였어요. 지금은 알아요. 전 절대로 이곳을 떠날 수 없다는 것을요...”

 

그녀는 울었고 나를 향해 손을 뻗었어요. 난 그녀를 도와주고 싶었지만 내가 그녀를 향해 손을 뻗었을 때 그년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다시 화염속으로 끌어당겨졌어요. 난 소리쳤어요 “주님 이곳은 얼마나 끔찍한 곳인지요” 주님께서 대답하셨어요. “그래 딸아, 이것을 똑똑히 기억하거라, 지구로 돌아가거든 나의 말에 순종하여라, 그래서 인류가 지옥이 영원히 실존한다는 것을 믿을 수 있도록 하거라 왜냐하면 아직까지 지옥이 실제한다는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이 너무나 많구나. 지옥이라는 말에 조롱하고 비웃거나 꾸며낸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너무 많구나.”

 

-지옥에서 고문당하는 마이크잭슨과 지옥에서의 악몽-

 

제가 첫 번째 지옥체험을 하기 몇일 전에 주님께서 저에게 어떤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지옥에 간 이 남자를 보거라” 전 지금 하얀 장갑을 끼고 춤을 추는 유명한사람 마이클 잭슨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가 지옥에 가게 된 이유는 첫 번째 비디오에서 말하였죠. 제가 비디오를 찍는 동안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그에 관하여 이야기 하자” 이것이 지금 제가 왜 지옥화염에서 타고 있는 마이클젝슨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이유입니다. 전 말했어요 “주님, 주님은 제가 두 번째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지금 당신께 이 남자의 실체에 대해 여쭙는 거에요. 전 이 남자의 실체를 알고 싶어요.” 우리가 지옥의 화염으로 접근하는 동안 전 많은 마귀들이 둥근 원안에 득실거리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누군가가 고문을 당하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불타는 손을 우리쪽으로 뻗으며 그는 소리쳤어요. “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 전 그사람이 쓰는 언어를 알아들을 수 있었어요.(마이클잭슨의 억양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전 너무나도 그사람을 도와주고 싶었어요. 전 그곳에서 데몬들이 그를 일으켜 세워 그로 하여금 지구에서 했던 것과 똑같은 춤과 노래를 하도록 강요하는 것을 보았어요. 데몬들은 그를 조롱했으며 그를 들어 화염에다 집어 던졌어요. 그들은 그를 다시 끄집어 내서 세게 매질했어요. 그는 끔찍한 고통으로 비명을 질렀어요. 오... 그 사람이 얼마나 끔찍하게 고문을 당하는지 말로 설명할 수 없군요..

 

 

전 그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말했어요. “주님, 제발 저사람에게 뭔가 해주세요. 오 주님 제발 부탁드려요” 제가 그사람을 돕기 위해 손을 뻗자,

저의 손이 갑자기 벌레들이 득실 거리며 화염에 타기 시작했어요. 전 말했어요 “주님! 보세요! 무슨일이죠?” 데몬들이 저를 향해 비웃고 조롱하기 시작했어요. 그들이 말하기를 “너도 이곳에 머물게 될 것이다”

그때 전 알았어요 제 옆에 있던 주님의 존재를 볼 수도 느낄 수도 없게 된 것을 알았어요. 전 혼자 있는 것 같았어요. 전 크게 울며 “주님! 당신이 떠났어요.. 왜 제가 아직 이곳에 있는 거죠?” 그 데몬들이 저에게 말했어요. “우리가 널 고문해주지 넌 이제 이곳에 우리와 함께 있는다.으흐하하” 그런 후 전 너무나 끔찍한 웃음소리를 들었어요. 이 웃음 소리는 제가 들은 웃음 소리 중에 가장 끔찍한 웃음소리였어요. 전 너무나 무서웠어요. 데몬이 “하하하~넌 여기서 우리와 함께 있는다. 내가 마침 널 낚았어, 난 네가 여기 있길 원해, 왜냐하면 넌 나에게서 많은 영혼을 빼앗았기 때문이지. 그래서 이제 내가 널 파괴해주마. 여기가 바로 네가 있어야 할 곳이야” 그가 다른 데몬들에게 명령했어요 “그녀를 끌어내려. 그녀가 속한 곳에서 끌고와!”

 

전 대답했어요 “안돼~안돼~ 난 여기 있을 수 없어 왜냐하면 주님께서 나와함께 계시기 때문이야~. 주님께서 절대로 날 떠나지 않으실 거라고 말씀하셨어. 그리고 주님은 절대로 이곳에 날 내버려 두지 않으실 거야” 그런후 전 사탄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넌 이곳에 우리와 함께 있는다. 넌 이곳에 우리와 함께 있는다. 왜냐면 주님은 너와 함께 더 이상 있지 않기 때문이지. 주위를 봐. 없지? 그분은 여기에 없어” 전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지만 제 옆에 계신 주님을 볼 수 없었어요. 전 혼자인 것 같았어요. 너무나 외로웠어요. 그리고 의심이 들기 시작했어요. 난 울기시작했고 소리쳐 울었어요. “주님, 왜 절 이곳에 버리셨나요? 왜요 주님 왜요?” 전 자신에게 물었어요 '왜 주님께서 날 버리셨을까?'

즉시로 주님께서 대답하셨어요 “딸아, 내가 여기있다” 전 저의 귀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어요. 전 사단을 직시하며 대답했어요.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고 계시다.” 그러나 사탄은 저에게 대답했어요. “그러나 그분은 여기 없어. 봐보라구” 저는 비록 그분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분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었어요. 저의 의심은 다시 시작되었어요. 왜냐하면 데몬들이 계속 저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전 저의 가슴이 결박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점점 그 해괴한 목소리 쪽으로 제가 끌려가고 있었어요. “넌 정말 멍청하구나! 너가 그렇게 멍청하기 때문에 이곳에 오게된거지. 내가 널 박살내주지 넌 이곳에 오게될 수많은 영혼들을 구했기 때문이지. 내가 널 박살내겠어. 네가 너의 주둥이를 떠벌리는 바람에 이곳에 오게 될 영혼들이 발길을 돌렸어. 더 이상은 안돼. 주둥이를 닥쳐! 계속 닥치고 있으라고. 내가 널 박살내겠어. 내가 널 죽여버리겠어”

 

전 계속 울었고 소리쳤어요. 그가 날 향해 저주를 퍼붓는 것을 들으면서 말이죠. 갑자기 전 대답했어요. “안된다 사탄아! 넌 날 파괴하거나 죽일 수 없어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가 나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야. 비록 그분을 볼 수는 없지만 그렇지만 난 진짜 그분이 내 옆에 계시다는 것을 알고있어” 사탄은 계속 날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난 말했어요 “내가 비록 그분을 볼 수는 없을지라도, 난 그분을 들을 수 있어”

 저는 어떤 곳으로 끌어당겨 졌어요. 그 악한 목소리가 말해지고 있는 곳으로 점점 더 가까워 졌어요. 전 소리쳤어요. “예 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날 덮노라!! 보혈의 능력으로 날 덮노라! 보혈이 나를 덮노라! 예수의 보혈이 나를 덮으므로 사탄아 넌 도망할 것이다! 주님의 보혈의 능력과 임재가 나를 싸노라! 사탄아 하나님의 임재가 널 징계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너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다. 나와함께하시는 분이 너보다 훨씬 크신분이다. 나와함께하는 분!! 나와함께하시는 분!!” 전 계속 이말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런 후에 저를 싸고 있던 단단함이 느슨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뭔가가 저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것을 저는 느낄 수 있었어요. 그것은 저를 포박하였던 밧줄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마침내 저는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로 나아올 수 있었어요. “오 주님 저와함께 해주셔 감사드려요” 전 울기 시작했어요.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난 네가 지구로 돌아가거든 네가 지옥에서 겪은 이 메시지를 전하길 원한다. 가서 사람들에게 전하거라 영과 진리로 나를 찾으라고 말이다. 가서 사람들에게 거룩한 삶을 살라고 전하거라. 가서 성경말씀을 묵상할 때라고 바로 지금이 그때라고 전하거라. 사람들에게 나의 말들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면밀히 꼼꼼히 살펴보며 읽으라고 전하거라. 왜냐하면 딸아, 땅에서 날이 갈수록 배교가 늘어나기 때문이란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이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 선택된 많은 자녀들이 속게 될 것이기 때문이란다. 딸아, 나의 백성들에게 나의 자녀들에게 나의 거룩한 말들을 면밀히 살펴보며 읽도록 하게 하여라. 영과 진리로 나의 임재를 찾을 때 그들은 거짓으로부터 속지 않을 수 있단다.”

 

 

-생명책 그리고 기록된자 지워진자-

 

 

제게 울며 주님께 말했어요. “오!! 주님 알겠어요. 제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겠어요. 그런데 주님, 전 주님의 도움이 필요해요, 저를 제발 도와주세요"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딸 아 네가 돌아가거든 넌 절대로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단다. 왜냐하면 내가 너와 항상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란다. 내가 나의 할 말을 나의 백성들에게 너의 입술을 통하여 말할 것이기 때문이란다. 나는 너를 대항하여 일어나는 많은 움직임들을 보았다 그러나 기억하거라. 내가 너에게 약속한대로 항상 너와 함께 할 것이란 것을 말이다. 그리고 난 너의 믿음직한 증인이란 것을 기억하거라.” 그런후 천사들이 제 주위에 있는 것을 보았어요.

전 미카엘 천사를 알아보았어요. 왜냐면 전에 그를 만나보았기 때문이죠. 주님께서 “듣거라! 미카엘이 이제 너에게 뭔가 보여줄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또한 저 곁에 있었어요. 그런후 미카엘 천사가 저의 손을 잡았고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셨어요. “그녀를 데리고 네가 그녀에게 보여주어야만 하는 것을 그녀에게 보여주어라”

 

우리는 걸었고 곧 내가 본 것 중에 가장 아름다운 층계를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마치 무도회장 같았습니다. 그리고 높은 곳에 있는 방에서 너무나 아름다운 금으로된 강론단이 있는 제단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강론단에 갔을 때 전 거대한 책을 보며 미카엘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이 책이 무슨 책인가요?”

강론단 오른쪽 편에 미카엘이 있는 동안 그는 그의 손을 책에 얹고 그의 목소리를 높이며 말하였습니다. “안젤리카, 당신이 보고있는 이책이 바로 생명책입니다.” 저는 책을 펴서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어보았습니다. 전 말했어요. “이 책은 어떤 책이죠? 그리고 뭐가 쓰여져 있나요?” 미카엘 천사가 말했습니다. “열어보세요. 이책 위에는 그들이 지구에서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그들의 생명을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로 향한 자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 책을 주시하며 미카엘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이 책에 저의 이름도 기록되어 있나요?” “네, 찾아보세요. 당신이름이 있을 겁니다.” 저는 살펴봤지만 찾지 못했어요. 약간 걱정스러운체 다시 물었어요. “이름이 없는데요? 제 이름이 여기 적혀있지 않아요. 못찾겠어요. 어디에있죠?” 그는 대답했습니다. “보세요! 여기 당신의 이름이 있어요.” 저 는 저의 이름을 발견하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러나 전 적혀있는 그 이름을 이해 할 수 없었어요. 왜냐면 다른 말로 적혀있었기 때문이었어요. 저는 많은 이름들이 전기자극처럼 스파크를 일으키고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미카엘에게 물어보았어요. “왜 이 이름들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거죠?” 그는 “당신이 이 생명의 책에서 보고 있는 이 번쩍거리는 이름들은 지금 지구에서 그들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자들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어요. 보세요!. 이처럼 이름을 거의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희미해진 이름들과 지워진 이름들이 많다는 것을요. 이 사람들은 지구에서 하나님의 길에서 멀어진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내려가서 무언가를 반드시 해야합니다. 반드시 저들을 돌이켜야 합니다.”

 

한번더 그는 그의 손을 생명의 책위에 얹고 저에게 말하였어요. “가세요. 그리고 전 인류에게 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면 그들은 절대로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 올수 없다고 전하세요. 그들은 절대로 하늘왕국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전 대답했습니다.

“좋아요!!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그 방을 빠져나와 주님 앞으로 갔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제 네가 지구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구나” 이것은 계시록 20장 15절에 쓰여져 있습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당 신은 당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 하나님을 찾으세요. 만약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길을 걷고 있다면, 그분과 화해하세요. 왜냐하면 그분은 당신을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죠. 당신이 어떠한 일을 저질렀다 할지라도 말이죠. 기억하세요. 그는 죄인들을 위해 오셨습니다. 그는 지구의 모든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지구로 이 땅으로 오셨습니다. 당신의 마음 문을 열고 그분께 용서를 구하세요. 그분께서 기꺼이 우리를 죄에서 깨끗케하여 의롭게 해주실 것입니다. 요한일서 1:9절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이로우사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그런후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네가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구나” 돌아오는 동안, 저는 저의 몸이 누워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 시간이었어요. 대략 오전 7시쯤. 저는 저의 엄마와 아빠 그리고 몇 명의 교회분들과 가족들을 볼 수 있었어요.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딸아, 너의 몸으로 들어가거라, 너의 몸으로 들어가거라, 지금이다” “네 주님!” 저는 대답했어요. 제가 저의 몸으로 들어오자 주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것을 기억하거라, 너는 나와함께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될 것이야. 그리고 그것은 나의 백성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관련된 너의 세 번째 방문이 있을 것이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사실만을 반드시 기억하거라.” 저는 갑자기 빛을 보았고 천사들이 노래하기 시작하였어요. 대부분은 거기 있었고 나머지는 떠났어요. 많은 시간이 흐른후, 저는 눈을 뜰 수가 있었어요. 저는 저의 눈을 뜰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많은 날이 지난 후 서서히 회복하였어요. 저는 금요일 오후에 주님께서 저에게 하셨던 말씀을 기억해요. “주일에 반드시 너는 모든 교회에서 이것에 대한 증언을 하여야 한다.” 저는 수많은 교회에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설교하였습니다. 저의 일정은 완전히 꽉 차버렸어요. 저는 주님께서 “일요일에 Babahoyo도시에 가야만 한다.”라고 말씀하셔서 많은 일정들을 취소하였습니다. “오!! 주님 보셔요. 저는 이제 말할 힘이 없어요. 주님 제가 겪은 일에 대하여 그대로 전하는 것은 제게 너무나 힘들어요.”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딸아, 만약 네가 간다면, 너는 다시 힘을 얻을것이야, 왜냐하면 강대상에서 내가 너에게 힘을 줄 것이기 때문이란다.”

 

그 주일날 오전 9시에, 저는 침대에서 꼼짝도 할 수 없었어요. 저는 너무 기진해서 말했어요. “주님 저는 당신의 말씀에 순종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를 좀 도와주세요. 저에게 힘을 지금 주셔야만 해요.” 저는 Babohoyo도시를 아버지와함께 가게되었어요. 우리가 그 교회에 도착하였을 때 목사님께서 제가 몹시 약해져있는 것을 보시곤 걱정스럽게 물으셨습니다. “너무 약해지셨군요. 제가 안쓰럽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말씀을 전하세요.” 그리고 성령께서 제게 응답하셨습니다. “아니다! 너는 너의 두발로 서서 말씀을 선포할 것이다. 오늘 네가 나의 영광을 보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저는 대답했어요. “네! 주님!” 저 는 전율로 몸을 떨고 있었습니다. 저의 온몸이 제가 몹시 약해져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몹시 떨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마이크를 잡자 마자, 저는 몹시 많은 숫자의 천사들이 제단에서 하강하는 것을 보며 저는 감격하여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말할 수 없는 것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는 성령의 불이 제 영과 몸안에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의 말에 순종하는 구나! 너는 나에게 신실하게 하는구나! 지금 이 순간 내가 너를 충만케 하겠다” 즉시로 주님께서 저에게 힘을 쏟아부으시는 것을 느꼈으며 저는 하늘 하버지의 영광, 명예에 관하여 증거할 수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저는 완전히 힘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집에 안전히 도착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너에게 명령하기 이전에 너는 녹화할 수 없을 것이다”라 고 저에게 말씀하신 이후로 금식한지 21일이 지나고나서야 우리는 이 비디오를 녹화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비디오에서 녹화된 내용들이 절대로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란 것을 알기 원해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 것은 그분의 영광에 대하여 저에게 허락한 주님의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만일 이 비디오를 보고나서 당신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면 당신이 지금 어디에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관없이 지금 바로 이순간 마음을 열고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이렇게 기도 하길 원합니다.

 

“주 예수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저는 당신을 대항하여 지었던 죄들을 회개합니다. 저는 저의 죄에대하여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당신의 보혈로 저의 죄를 깨끗케 해주세요. 저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하도록 해주세요. 당신의 성령으로 저를 인쳐주시옵소서. 저의 약함에서 저를 자유케 해주세요. 저는 저의 모든 육적인 욕구를 버립니다. 저는 저의 이전의 삶을 버립니다. 그리고 당신을 슬프게 했던 모든 것을 버립니다. 저는 오늘 선포합니다. 저를 속박하고 있던 모든 것들이 이시간 끊어질지어다 그리고 난 자유롭다. 주님께서 저를 속량하셨다는 것을 선포하노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I got above contents from Daum 카페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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